로씨야의 해군무력강화노력

(모스크바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정부가 해군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로씨야해군 총사령관 알렉싼드르 모이쎄예브는 최근 신문 《크라스나야 즈베즈다》와의 회견에서 해군의 전략미싸일잠수함들이 고도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있으며 이것은 대통령의 지도밑에 진행되는 검열 및 훈련과정에 확증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현대적인 무기와 군사 및 특수기술기재를 사용해본 경험에 토대하여 개발된 2척의 잠수함이 발뜨함대에서 성과적으로 운용되고있으며 로씨야해군의 모든 원자력잠수함들이 가까운 10년내에 신형원자력잠수함들로 교체될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조중에 있는 2척의 전략잠수함이 머지않아 로씨야해군에 취역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