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알프스산줄기의 빙하 급격히 감소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온상승으로 도이췰란드에서 알프스산줄기의 빙하가 급격히 감소되고있다.

최근 이 나라의 연구사들이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현재 남아있는 4개의 빙하에서 지난 2년동안에 전체면적의 4분의 1이상이 녹아내렸다.

빙하의 두께는 해마다 1.6m씩 얇아졌는데 이것은 2018년-2023년의 빙하녹음속도보다 현저히 빠른것이라고 한다.

연구사들은 기온상승으로 《영원한 얼음》으로 불리우던 빙하의 녹음이 촉진되고있다고 하면서 2030년대에는 도이췰란드에 있는 빙하가 전부 사라질것으로 예견된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