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국가회의 의장 우크라이나사태의 책임은 서방에 있다고 강조
(모스크바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이 17일 미국과 영국 등 서방나라들에 우크라이나사태의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에서의 군사적충돌을 막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정객들의 책동이 아니였다면 이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에서 나토가 로씨야를 반대하여 싸우고있으며 로씨야는 이에 저항하고있을뿐 아니라 공격하고있다고 밝혔다.
서방과 우크라이나범죄정권에 의해 초래된 류혈사태로 현지주민들은 고통을 당하고 젤렌스끼와 그 측근들의 인질로 되여버렸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질서가 빨리 회복될수록 사람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될것이며 승리는 반드시 로씨야의것으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