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 테로행위에 각성을 높일데 대해 언급
(모스크바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 쎄르게이 쇼이구가 17일 한 협의회에서 적대세력의 테로행위에 각성을 높일데 대해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당국과 그 비호자들은 로씨야내부에서 테로 및 파괴행위를 감행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파괴수단들이 변화발전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적들의 수법이 교묘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적들이 로씨야의 민심을 흔들기 위하여 인터네트 등을 통한 정보심리수법들을 적극 리용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는 로씨야에 대한 위협을 과소평가하고 취약한 점을 퇴치하는 사업을 지체한다면 비극적인 후과가 초래될수 있으며 사회경제적안전이 파괴되고 무력에 대한 후방보장문제가 난관에 부닥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는 중요대상들을 노린 테로 및 파괴행위를 감행하려는 시도에 고도의 조직성을 가지고 대처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