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위기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오스가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처할수 있게 위기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16일 정부는 지난 시기에 있은 큰물과 가물,산사태,지진을 비롯한 각종 자연재해에서 교훈을 찾고 재해감시와 긴급대응 및 피해복구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2030년계획을 책정하였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라오스에서는 376건의 자연재해가 발생하였으며 100만명이상이 피해를 입고 농업부문과 하부구조가 심하게 파괴되였다. 특히 북부의 여러 주에서 2024년과 2025년에 례년에 없는 큰물피해를 입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