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대통령 이스라엘의 팽창주의정책 규탄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대통령 에르도간이 20일 한 경축모임에서 이스라엘의 팽창주의정책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강점한 요르단강서안지역과 팔레스티나령토들에서 비법적인 정착활동을 벌리면서 팽창주의정책을 계속 실시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수상 네타냐후에 의한 테로는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