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특수군사작전의 목적에 대해 강조
(모스크바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8일 정부성원들과의 협의회에서 특수군사작전의 목적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은 로씨야와 함께 하려는 크림과 돈바쓰,노보로씨야주민들의 력사적선택을 지켜 싸우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와 함께 하려는 크림과 도네쯔크인민공화국,루간스크인민공화국,헤르쏜주,자뽀로쥐예주 주민들의 선택은 불변하며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그는 조국의 운명을 규정짓는 이 선택은 과장없이 말하건대 로씨야의 천년력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리정표의 하나로,전체 다민족인민의 단결과 의지의 상징으로 되였다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