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중국의 위협》을 고취하는 일본을 규탄
(베이징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중국의 국방예산을 걸고들며 《중국의 위협》을 고취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일본의 처사는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이는 군비확장과 전쟁준비를 다그쳐 자기의 흉악한 야욕을 이루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지적해야 할것은 일본의 《방위예산》이 련속 14년동안 늘어나고 근 5년동안 장성폭이 60%이상에 달하며 국민 1인당 《방위비》가 중국의 3배이상에 달한다는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일본이 《평화헌법》의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무진 애를 쓰고 《전수방위》범주를 훨씬 초월하여 공격무기를 개발,배비하면서 재군사화를 추구하고있는것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진짜 위협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일본이 흑백을 전도하며 남을 모독하는 행위를 걷어치우고 되돌아올수 없는 군국주의의 길에 다시 들어서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