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미국의 우주군사화시도가 초래할 후과에 경고
(모스크바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미국의 우주지배책동과 관련하여 19일 발표한 론평에서 우주군사화시도가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우주개발 및 우주안전분야에서의 미국의 정책이 보다 호전적인 성격을 띠고있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이러한 행위를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워싱톤이 우주공간에서의 군사력전개 및 증강로선을 실행에 옮기는 경우 우주에서의 군비경쟁이 개시되고 전지구적안전과 전략적안정이 파괴되는 결과가 초래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