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에서 관광업 장려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즈베끼스딴에서 관광업에 힘을 넣고있다.

18일 이 나라 통계기관은 올해에 들어와 2개월동안에 받아들인 외국인관광객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주변나라들인 끼르기즈스딴,따쥐끼스딴,까자흐스딴의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방문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