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나라들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조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아프리카의 기네,리베리아,시에라레온 국가수반들이 16일 회의를 열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들은 국경을 접하고있는 세 나라가 주권존중과 령토완정,정치적자주,선린우호의 원칙에서 평화적으로 공존하고 협조할데 대한 확고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들은 모든 국경관련분쟁들을 평화적,외교적방법으로 해결하며 테로,국경횡단범죄 등을 방지하기 위해 국방 및 안전기관들사이에 호상협력을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