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동맹의 제재소동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유럽동맹이 16일 2개의 중국회사와 1개의 이란회사에 제재를 부과한다고 발표하였다.
유럽동맹은 이 회사들이 동맹성원국들을 대상으로 싸이버공격을 가하고 허위정보를 류포시켰다고 걸고들었다.
제재로 자산이 동결되고 개별적인물들의 려행이 금지되게 된다고 한다.
중국과 이란에 대한 유럽동맹의 제재로 동맹과 해당 나라들사이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