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군이 국제사회의 규탄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20일 동태평양수역에서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행위를 또다시 단행하였다.
《반마약작전》의 구실밑에 감행된 미군의 만행으로 2명의 무고한 민간인이 살해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