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와 슬로벤스꼬 새로운 송유관을 건설하기로 합의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와 슬로벤스꼬가 16일 두 나라사이에 휘발유와 디젤유를 수송하는 새로운 송유관을 건설하기로 합의하였다.
송유관은 슬로벤스꼬의 브라찌슬라바와 마쟈르의 중부지역에 있는 원유정제소들을 련결하게 된다고 한다.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은 이 계획이 지역의 에네르기안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하면서 송유관이 다음해 상반년기간에 완공되여 두 나라 정제소들사이의 원유가공제품수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마쟈르와 슬로벤스꼬는 로씨야에 대한 유럽동맹의 무모한 제재책동과 우크라이나의 《드루쥬바》송유관파괴행위로 심각한 에네르기위기에 직면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