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뜨비야 알곡소출감소와 관련하여 비상사태 선포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라뜨비야정부가 5일 무더기비와 큰물로 인한 알곡소출감소와 관련하여 농업부문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비상사태는 11월 5일까지 실시되며 자연피해를 입은 농민들에 한하여 세금을 면제하고 재정적지원을 주는 등의 구제조치들이 취해지게 된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5월부터 무더기비가 계속 내려 많은 농경지가 침수되였으며 그로 하여 수확이 늦어지고 알곡소출이 감소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