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나라를 수호할 립장 강조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그는 지금 이스라엘당국이 지난 시기 이룩된 합의들을 파기하고있으며 미국은 이스라엘의 리익에 맞게 레바논을 약화시키려고 책동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만일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상대로 새로운 전쟁을 벌린다면 히즈볼라흐는 단호히 맞서 싸워 패배를 안길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그는 전체 국민들이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협조의 정신에 기초하여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