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미국의 민간선박공격행위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동태평양수역에서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13일 미군은 이 수역에서 민간선박을 공격하여 2명의 선원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미군은 그 선박이 마약밀매에 관여하였다고 변명하면서도 그와 관련한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앞서 12일에도 미군은 동태평양수역에서 2척의 선박을 침몰시켰으며 그로 하여 5명의 선원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9월초이래 미군은 까리브해와 동태평양상에서 민간선박들을 목표로 근 50차례의 공습을 가하여 최소 170명을 살해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