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끼르기즈스딴에서 올해 1.4분기에 국내총생산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장성하였다.
봉사업의 수익금이 국내총생산액의 절반이상을 차지하였다고 15일 이 나라 통계기관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