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항공운수부문 근로자들의 파업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의 루프트한자항공회사소속 려객기조종사들이 13일 파업을 벌렸다.

그들은 자기들의 생활이 령락되고 로동조건이 개선되지 않고있는데 대해 항의하면서 처지개선을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회사당국에 요구하였다.

파업으로 많은 비행기운행이 취소되여 항공운수에 혼란이 조성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