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
(베이징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5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였다.
일본이 중국령해와 린접한 지역에 반항공미싸일부대를 전개하려는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방어》와 《반격》의 간판밑에 해당 지역에 미싸일을 비롯한 일련의 공격적인 장비들을 배비하는것은 사실상 군사적대결의 전연요새를 구축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익세력의 추동밑에 일본의 안보정책은 공격적이고 팽창적이며 위험한 방향으로 전환되고있으며 《자위》와 《전수방위》의 범주를 훨씬 초월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중국은 일본이 군국주의침략력사를 깊이 반성하고 군사안전령역에서 자기가 한 약속을 엄격히 지킬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국제사회는 경각성을 높이고 일본의 재군사화와 《신군국주의》경향을 단호히 억제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