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14일 감사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배려하여주신 일본돈 3억 1 636만¥의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크나큰 감격과 기쁨속에 받아안았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개시를 자랑차게 선포하는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충성과 애국,단결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기 위해 애국애족운동에 박차를 가해나가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미래를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부럼없는 행복을 현실로 안아오시기 위해 순간의 휴식도 없이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크나큰 은총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귀한 돈을 생명수로 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대로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겠다고 편지는 밝혔다.
편지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경모의 한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옥체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