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관리 군사기술기재생산능력을 상실하였다고 개탄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크라이나대통령사무소 책임자가 최근 우크라이나는 땅크,미싸일과 같은 군사기술기재를 자체로 생산할 능력을 잃었다고 자인하였다.
그는 현재 모든 방어수단들과 무인기 등의 구성요소에서 우크라이나의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유도체계생산능력도 잃었고 자체로 생산하는 땅크는 한대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가 20년전에 그러한것들의 생산을 스스로 중지하였다고 개탄하면서 그러나 서방은 군사기술기재생산에 필요한 특정한 부분품과 설비들을 팔아주지 않고있다고 불평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