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외정보국장 국경지역상황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외정보국장 쎄르게이 나리슈낀이 16일 기자회견에서 로씨야벨라루씨련맹국가의 국경지역상황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련맹국가의 국경지역상황은 매우 긴장하다고 하면서 발뜨해연안나라들과 뽈스까에서 경제의 군사화가 우심해지고 군사시설건설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고 까밝혔다.

이 나라들에서의 군사화책동은 제2차 세계대전전야를 련상시키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유럽동맹성원국들이 우크라이나문제의 평화적조정을 필사적으로 반대하고있는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은 저항력을 상실하게 될것이며 정의로운 평화가 도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