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반마약투쟁 강화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안전군이 최근 안바르주에서 마약밀매집단을 적발하였다.

대형화물자동차를 리용하여 이웃나라로 마약을 밀매하려던 4명의 밀매업자가 체포되고 많은 량의 마약이 압수되였다고 15일 이 나라의 반마약당국이 밝혔다.

한편 이날 아프가니스탄경찰은 동부지역에서 반마약작전과정에 몰수한 100여kg의 마약을 불태웠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2개월동안에 수백ac의 아편재배지를 적발,파괴하고 수t의 마약을 소각,처리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