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국제평화와 안전의 파괴자는 미국이라고 단죄

(테헤란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10일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로씨야가 공모하여 국제질서를 파괴하고있다는 나토사무총장의 궤변을 배격하였다.

그는 나토성원국들은 자기들도 하는 일을 다른 나라들이 하고있다고 비난하는데 살펴보면 이란과 나토성원국들중 어느 쪽이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위반하는지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가장 영향력있는 나토성원국인 미국》이 국제평화와 안전의 파괴자라고 락인하고 나토사무총장의 발언은 이란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