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일본은 죄를 뉘우치는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

(베이징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은 최근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일본헌법을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한다고 공언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는 극동국제군사재판이 있은 때로부터 지난 80년간 일본우익세력은 인류의 량심,력사와 정의를 대표하는 엄숙한 판결을 갖은 방법을 다해 희석시키고 명백한 증거로 기록된 일본군국주의침략죄행을 외곡하고 부정하여왔다고 단죄하였다.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지른 특급전범자들이 《영웅》으로 떠받들리우고 야스구니진쟈에 그들의 위패가 보관되였으며 오늘날에는 일본우익세력이 몰래 군비를 확장하는데로부터 공개적으로 전쟁준비를 하는데로 전환하였다고 그는 까밝혔다.

중국은 일본집권당국이 군비확장 및 전쟁준비의 위험한 야심을 버리고 진정으로 력사를 바로 보는 태도와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는 행동을 보여줄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