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들불피해지역주민들의 처지 악화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로스 안젤스에서 지난해 1월 들불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처지가 계속 악화되고있다.
7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당시 구원된 생존자들중 3명당 2명이 아직도 피난생활을 하고있으며 10명당 4명이상이 빚더미우에 올라있다.
당국이 피해지역주민들을 《원조》한다고는 하지만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있는 주민들은 앞날에 대한 비관으로 절망에 빠져있다.(끝)
www.kcna.kp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