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대통령 평화를 수호할 립장 천명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9일 전승절을 맞으며 한 연설에서 평화를 수호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1945년 5월 9일은 벨라루씨인들에게 있어서 성스러운 날로 남아있다고 하면서 세계평화를 수호하는것은 벨라루씨의 의무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지금 침략세력이 부활하고 력사적사실을 망각하는 위험한 현상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경고하면서 모두가 대결보다 대화를,파괴보다 발전을 우에 놓고 미래를 위해 선렬들이 유산으로 넘겨준 승리의 전취물을 지켜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