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이스라엘의 령토강탈책동을 규탄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국민리사회 의장이 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령토강탈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서 《황색선》을 설정한것은 보다 많은 령토를 빼앗자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것은 팔레스티나국민들에게 현실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기 위한 식민지정책의 연장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추구하는 가자지대에 대한 그 어떤 《통제권》도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