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 수도의 심각한 지반침하현상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 수도 메히꼬시의 지반이 매달 1.27㎝이상 낮아지고있다는 위성관측자료가 최근에 발표되였다.
2 000만명이상의 인구가 살고있는 메히꼬의 수도는 음료수의 약 60%를 공급하는 고대지하수층우에 자리잡고있는데 수십년간 지하수를 과도하게 퍼내여 그 우의 지층이 무너져내렸으며 이것이 심각한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되였다고 한다.
무분별한 도시개발도 침하를 가속화하고있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