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폭압만행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6일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체포소동에 광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나블루스,베슬레헴,헤브론,라말라흐에 있는 팔레스티나인살림집들을 습격하여 녀성들과 어린이를 포함한 17명을 체포하였으며 한채의 살림집을 파괴하였다.

또한 라말라흐동북부의 한 소도시를 봉쇄하여 수천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오도가도 못하게 되였으며 학교들과 봉사기관들의 운영이 혼란에 빠졌다.

한편 유태인정착민들이 팔레스티나인들의 농업시설에 불을 지르며 란동을 부렸다.

4월에만도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들의 소유로 되여있는 37채의 살림집과 30여개의 농업시설을 파괴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