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혈육간의 살인범죄 발생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혹가이도에서 6일 아들이 어머니의 목을 졸라 죽인 잔인한 범죄행위가 적발되였다.

95살 난 어머니를 죽인 아들은 체포되였다.

온갖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부패한 일본사회에서 자기를 낳아 키운 어머니를 서슴없이 죽이는 범죄행위들은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