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이 경외에서 공격형미싸일을 발사한데 대해 규탄
(베이징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6일 일본은 필리핀의 루쏜섬북부해안에서 미국과 필리핀이 주도하는 합동군사연습에 끼여들어 전후 처음으로 경외에서 공격형미싸일을 발사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극동국제군사재판개시 80돐이 되는 이 시점에 과거의 침략자가 죄행을 심각하게 반성할 대신 오히려 《안전협조》라는 벙거지를 쓰고 해외에 무력을 파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러한 동향은 일본의 우익세력이 현재 재군사화의 가속화를 추동하고 《전수방위》와 국제법,국내법의 해당 규제를 부단히 위반하고있으며 일본의 여러 정책과 행동이 이미 《자위》의 범주에서 멀리 벗어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력사교육과 력사관이 전쟁준비를 위한 전략적기도와 겹치고있으며 일본의 《신군국주의》세력이 불러오는 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