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가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악페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일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2일 도꾜도 도시마구에 있는 주택에서 한 녀성이 8살 난 딸을 목졸라죽인 사건이 드러났다.

밝혀진데 의하면 범죄자는 《생활이 어려워 아이키우기에 지쳐버렸다.》고 하면서 자기의 죄행을 인정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모성애마저 깡그리 말라버린 일본사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