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이스라엘의 정착촌도로건설계획을 규탄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정부가 5일 이스라엘의 정착촌도로건설계획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유태인정착촌들을 위한 도로공사에 막대한 자금을 할당할데 대한 계획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유태인정착촌활동과 정착민들의 폭력행위를 더욱 부추기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올해 4월에만도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습격과 살림집 및 농작물파괴 등 유태인정착민들과 이스라엘군의 폭력범죄건수가 1 600여건에 달한데 대해 폭로하고 정착촌활동은 국제적으로 불법행위로 인정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