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한타비루스의 사람간전파가능성을 조사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가 5일 대서양을 항해하던 한 유람선에서 한타비루스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이 비루스의 사람간전파가능성을 조사하고있다고 밝혔다.
한타비루스는 설치류가 가지고있는 비루스의 일종으로서 주로 설치류의 배설물에 있으며 사람이 공기중에 떠도는 립자를 흡입하는 경우 이 비루스에 감염된다. 드물기는 하지만 설치류에 물리거나 긁히는 경우에도 감염될수 있다.
이번 감염의 경우는 가까운 접촉자사이에서 사람간전파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한타비루스에 감염되면 흔히 피로감과 열나기,근육아픔,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한타비루스감염증에는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산소료법과 인공호흡,항비루스약물치료 등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는 치료법을 권고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