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한타비루스전파에 대처한 방역조치 강구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대서양을 항해하던 한 유람선에서 한타비루스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한 후 감염자가 늘어나고있다.

검사결과 6명이 한타비루스의 한 종류인 안데스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고 한다.

이 비루스는 한타비루스계렬에서 유일하게 사람간전파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져있어 국제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그로부터 여러 나라에서 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캄보쟈정부는 9일 주민들에게 한타비루스의 위험성과 전파경로,증상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소개선전하면서 각성을 높일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이상증상이 있는 사람들과 한타비루스발생지역에서 온 사람들은 즉시 진찰과 검사를 받을것을 요구하였으며 비행장들에서 검역체계를 세우도록 하고있다.

케니아정부는 한타비루스와 관련한 공공보건경보를 발령하였다.

정부는 보건기관들이 상황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예방조치들을 취하며 특히 비행장과 항구들에서 감시를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가나정부도 여러 국제기구와 보건기관들과의 련계밑에 한타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