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자국내정에 간섭하고있는 미국을 비난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7일 자기 나라의 반마약투쟁을 시비중상하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집권자가 메히꼬에서 반마약투쟁이 강화되지 않을 경우 군사력을 발동할수 있다고 떠든데 대해 대통령은 이를 내정간섭행위로 배격하였다.
그는 메히꼬에서 마약범죄률이 낮아지고 수천개의 마약제조소들이 파괴되는 등 반마약투쟁에서 진보를 이룩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