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와 나이제리아에서 사고로 인명피해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디아의 구쟈라트주에서 18일 건설중에 있던 건물의 벽이 갑자기 무너져 12명이 죽고 1명이 부상당하였다.

피해자들은 현장에서 일하던 로동자들이라고 한다.

앞서 17일 나이제리아의 카노주에서 가스통폭발사고가 발생하여 9명이 목숨을 잃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한다.(끝)

www.kcna.kp (주체11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