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들불로 138만여㏊의 산림과 초원이 황페화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몽골에서 혹심한 들불피해를 입고있다.

21일 전국비상대책국은 올해에 들어와 21건의 들불이 발생하여 840여㏊의 산림과 약 138만 8 000㏊의 초원이 황페화되였다고 밝혔다.

전국비상대책국은 들불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들이 공동으로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는 국토의 7.9%만이 산림이며 약 77%가 사막화와 토지퇴화의 영향을 받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