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유럽나라들의 전쟁책동에 경고
(모스크바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18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유럽나라들의 전쟁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군대의 전쟁수행능력을 충분한 수준에서 유지하려는 유럽의 매우 구체적인 계획들에 대하여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유럽나라들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의 적으로 남아있고 저들이 원하는 전쟁을 계속하는 조건에서 이 나라에 《안전담보》를 주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유럽이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한 회담탁에 앉게 해달라고 요구하며 히스테리를 부리고있지만 유럽과는 할 말이 없다고 하면서 유럽은 이전에 우크라이나분쟁조정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어느 정도 가지고있었지만 지금은 그러한 기회가 없다고 못박았다.
로씨야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유럽이 잘못을 인정할 대신 전쟁을 준비한다면 그것은 전혀 다른 수단에 의한 전혀 다른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