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한 브라질정당,단체들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수호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는 브라질 공산당,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백두연구소,주체사상연구쎈터,고이아스주체사상연구쎈터,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를 비롯한 정당,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의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등이 토론회를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조선혁명은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자주의 길,백승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속에서도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에로 령도하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공적이라고 격찬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