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태평양과 까리브해수역에서 야만적인 살륙행위를 계속 감행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동태평양과 까리브해수역에서 야만적인 살륙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16일 미군은 이 수역들에서 3척의 민간선박을 공격하여 11명을 살해하였다.

파렴치한 미군은 이 선박들이 마약밀수활동에 관여하고있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저들의 비인간적인 만행을 정당화하려 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