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대통령 프랑스의 주권침해행위 단죄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니제르대통령이 최근 자기 나라에 대한 프랑스의 주권침해행위를 단죄하였다.

지난 1월말 수도의 한 국제비행장부근에서 감행된 무장악당들의 공격의 배후에 프랑스가 있다고 하면서 그는 프랑스 정보기관과 특수무력은 지난해 4월부터 무장한 고용병들을 니제르의 국경지역들에 들이밀고 그들의 파괴암해책동에 막대한 자금을 퍼부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프랑스정부가 니제르의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니제르는 그 어떤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