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의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으로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가 24만 3 000여명에 달하였다.
이곳에서는 2023년 10월이래 7만 2 063명이 목숨을 잃고 17만 1 726명이 부상당하였다.
17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