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이스라엘을 팔레스티나와 지역에서 령토팽창을 추구하는 《팽창주의적실체》로 묘사하면서 그는 강점된 요르단강서안지역에 대한 점차적이고 로골적인 병합책동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의 상당한 부분을 강점한데 대해서도 단죄하였다.
그는 또한 미국이 이스라엘의 행동을 무턱대고 두둔하며 작전을 조종하고 정치적 및 외교적지원을 제공하고있다고 까밝혔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