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케니아정부가 17일 제조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계획은 제조업부문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하여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국가경제발전을 주도하도록 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현재 이 나라의 국내총생산에서 제조업부문이 차지하는 몫은 7.3%에 불과하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