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 이스라엘의 령토확장책동을 규탄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17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당국의 령토확장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아랍추장국련방,뛰르끼예,에짚트,요르단을 비롯한 8개의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은 성명에서 유태복고주의자들이 강점된 요르단강서안지역을 저들의 《령토》로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지배권을 합법화하려는 불법무도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것은 또한 국제법과 유엔안보리사회결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팔레스티나령토의 법적,력사적지위를 변경하려는 일방적인 모든 조치들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외무상들은 이스라엘의 처사가 중동지역의 정의롭고 포괄적인 평화를 이룩하려는 노력을 저해하는것이라고 규탄하고 국제공동체가 유태복고주의자들의 폭행을 끝장내고 팔레스티나인들의 양도할수 없는 권리를 보호할것을 강력히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