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이스라엘의 령토병합책동을 단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령토병합책동을 단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을 저들의 령토로 등록하기 위한 계획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국제법위반으로,위험한 긴장격화책동으로 락인,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이러한 책동이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강점을 합법화하거나 그 력사적지위를 변경시키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