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서방의 《포함외교》를 규탄
(모스크바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보좌관 니꼴라이 빠뜨루쉐브가 17일 신문 《아르구멘띠 이 팍띠》와의 회견에서 서방이 《포함외교》에로 복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일련의 국제적인 사건들은 서방이 구시대적인 《포함외교》를 실시하고있으며 바다를 침략의 교두보로 전환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에 대한 서방의 임의의 해상봉쇄시도들은 국제법적견지에서 볼 때 완전히 비법적인것이며 유럽동맹이 떠들어대고있는 《그림자선단》에 대한 개념도 법률적견지에서 볼 때 완전한 허구이라고 강조하였다.
유럽인들은 해상봉쇄계획을 실현하면서 군사적긴장확대각본을 의도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로씨야의 인내심의 한계를 떠보면서 도발을 꾀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만일 이 상황을 평화적방법으로 조정할수 없다면 로씨야는 함대를 동원하여 봉쇄를 돌파하고 상황을 바로잡을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0.)